오렌지 필 느낌이 주를 이루다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오는 압착한 과실 느낌과 견과류 느낌의 향에다 적당히 달달한 맛까지 편하게 마시긴 좋은 거 같습니다. 근데 꼬익 가격 기준(700mL 125€)이라면 좀 많이 비싼거 아닌가...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