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옥에서 까뮤 쥬빌레, 헤네시 파라디, 레미 벙거지, 마르텔 로르(운좋으면 간신히?), 쿠르부아지에 에르떼, 프라팡 엑스트라 정도가 400달러 안으로 들어오는거같네
이정도면 뭐 당연히 다 맛있을테고 등급으로 따져도 위에 하나 있을까말까한 최상위 수준인거같은데...안찾아봤지만 맛있다는 2군급 브랜드 장퓨 라센 오타드 이런애들도 아마 비슷하겠지?
안그래도 싼 가격에 중고감가까지 맞는 일옥이 진짜 가격적인 메리트는 엄청난거같음...일본갈일잇으면 하나씩 사오고싶네
로르는 8-9만엔 넘엉...
7만엔대에 낙찰기록 잇던데 상태가 좋아보여서 박스없고 증발량좀 있는 매물이면 간신히 면세범위 내로 들어오지 않을까 햇음...
@ㅇㅇ(175.117) 매물 자체가 거의 없어서 불가능
@ㅇㅇ(175.117) 파라디 신형도 운 좋으면 면꽉에 되는데 로르는 절대 안됨ㅠ 작년 1년 내내 봄... 뚜껑이 뭔지 샌 거 아니면 증발 있는 것도 안보이던 얼마전에 9에서도 경쟁 붙음
@HighCost 갖고 싶구나!!
400달러 그것 은 시간이 흐를 수록 가치가 더욱 올라 가고 있어? - dc App
레미랑 프라팡 제외하고는 아주아주 운이 좋아야???
한달 동안 매일 애슐리갈 수 있는 돈 ㄷㄷ
원, 엔, 유로 대비 달러 뛸 수록 400은 크지.
요즘 마르텔 빨간거 엑스트라가 4만엔 언저리도 나오는거 같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