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경우 부품간 공차가 굉장히 민감하게 작용하니까(심지어 유리면 더더욱) 똑같이 보관해도 증발량이 꽤 심한게있는반면 거의 없는것도 있을수있는건데

하물며 대형마트에 기껏해야 몇년된술도 바틀마다 증발량 꽤 차이나는거 생각하면 더더욱...

근데 이런 상식적인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저정도로 증발이 없는건 불가능에 가까운 확률이라 재병입을 의심해봐야한다는 말이 나올정도인건가?

올드보틀은 첨이라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