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환승 5시간이라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고
우에노역까지 가서
사스가야 아울렛에서
까뮤 롱넥 엑스트라나
다른 중고 부랑디들
노려보고 싶은 것이야
근데 생각해보니
나리타 익스프레스
왕복 교통비만
5000엔에다가
사스가야 특성상
가도 물건이 있을지
장담도 안되는 것이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브갤러들의 고견을 듣고 싶은 것이야
추가로 이미
출국 면세점에서
레미 XO 한병
12만원에 픽한 것도 있는것이야
사진은 저번에 사스가야에서 사온 롱넥 XO인 것이야
사실 롱넥 엑스트라가 있다면 왕복 교통비 생각해도 싸게 줍는거긴 한데 롱넥 xo만 있는 상황이면 일옥 해외배송이랑 크게 차이 안날거 같아서 애매하긴 하네유
저라면 안갈 듯 소모 시간 동안 다른 걸 할 것 같아요. 여행 겸사겸사 술사기냐 술사기 여행이냐는 걸 생각해 보면. (후자면 가고요.)
왔다 갔다 보다 그냥 세금 내는게 더 낫지 않을 가??? 개인 적인 의견 데스요 - dc App
역시 안나가는게 나을것 같네요 경유시간에 그냥 라운지에서 편히 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