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로 ㅡ 다니엘 부쥬 비교하면 됨 페이로는 화사함에 집착하고 부쥬는 텁텁함에 집착하는것 같음 같은 떼루아에서 정반대의 성격으로 만드는 하우스임 - dc App
오호 감사합니당 기회생기면 시음에 참고해야겠네요
윗 분 말씀대로 회사 특징(고집)이 있는 것 같아요. 현재 마셔 본 바 바쉐 - 장퓨 - VT 순으로 입에 맞는 상황.
다 사서 별미처럼 마시기 - dc App
야난이 코다..
페이로 밭이 그랑상파뉴의 골든 트라이앵글에 위치해있는데 이쪽이 숙성되도 플로럴이랑 란시오가 적절하게 섞이고 생산자도 플로럴하게 뽑는 듯. - dc App
3월 일본가면 집어올 리스트에 추가 해봐야겠군요 기대되네용
페이로 ㅡ 다니엘 부쥬 비교하면 됨 페이로는 화사함에 집착하고 부쥬는 텁텁함에 집착하는것 같음 같은 떼루아에서 정반대의 성격으로 만드는 하우스임 - dc App
오호 감사합니당 기회생기면 시음에 참고해야겠네요
윗 분 말씀대로 회사 특징(고집)이 있는 것 같아요. 현재 마셔 본 바 바쉐 - 장퓨 - VT 순으로 입에 맞는 상황.
다 사서 별미처럼 마시기 - dc App
야난이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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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일본가면 집어올 리스트에 추가 해봐야겠군요 기대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