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좀 마셔보니까 은근히 잘 어울리네요 마르텔, 헤네시 이놈들 간이 은은한 국물이랑 덮밥에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신기하군요 특히 간장같은 장류의 느낌과 매우 잘 어울려서 술술 넘어가구요 그래서 중국에서 헤네시가 잘팔리나? 싶은 맛이었습니다
간장의 쿰쿰함과 란시오의 쿰쿰함 조화인가, 신기하네 - dc App
장느낌이랑 캐러멜, 졸아든 포도 느낌이 좋더라구요
마르텔xo랑 삼계탕 먹다가 200밀 가깝게 마신 듯. - dc App
확실히 그런 국물, 혹은 은은한 간장 양념도 잘어울리네요 ㄹㅇ루
ㄷㄷㄷ
호오
아르마냑이 메론과 어울린다는 발견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