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기본적으로 세금이 싸고 일옥에 올라오면서 중고감가까지 맞으니까 국내가 대비 반이나 그이하정도 수준이 정상인거같은데
헤네시 금뚜같은경우 일옥가랑 풍물가랑 차이가 없고 마르텔은 아예 풍물이 더 싸다던데 도대체 어떻게 이게 가능한거야? 아는사람잇음??
일본이 기본적으로 세금이 싸고 일옥에 올라오면서 중고감가까지 맞으니까 국내가 대비 반이나 그이하정도 수준이 정상인거같은데
헤네시 금뚜같은경우 일옥가랑 풍물가랑 차이가 없고 마르텔은 아예 풍물이 더 싸다던데 도대체 어떻게 이게 가능한거야? 아는사람잇음??
그냥 기본적인 경제원리죠 수요가 적으니 저렴?하고 위수키도 유행하기 전엔 지금 반값 반의반값 이었으니
근데 마르텔은 그렇다쳐도 헤네시는 수요가 많지않나요? 이상하네...
까뮤 레미는 10만원대인데 헤네시는 20만원대인 이유
수요가 적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