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동 봄파스에서 시음했던 꼬냑이 세곤작이었던 걸로.

(봄파스는 세귀노라 하네요. 세곤작으로 착각했던 것 같아요)


76-79-82 멀티 밀레심 XO.


작년에 사고 지금에야 열어 보네요.


아오, 밀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