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퓨 파밀리알레 vs 라뇨 사부랑 뭐가 더 괜찮음?


라뇨면 35 아니면 플로리레제일듯?

아직 꼬냑 취향은 잘 모르겠고 브룻드풋같은 진하고 탄닌감 뒤지는애 말고 


그랑상파뉴 계열의 그 청포도스러움과 산뜻함,향긋함과 밝은 맛의 달큰함이 좋음

바에서 꽁술로 마셔본 구형 장퓨 그랑상파뉴도 맛있었고 사마롤리 그랑상파뉴떄문에 좀 비슷한 캐릭터를 찾고있긴한데

둘다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