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샤르 뻬레 에 피스
마르 드 부르고뉴 60 -70년대..???
50도 750ml

지금 소맥 잔뜩 마신 상태임을 감한 하시길..
간단한 소감을 말하자면..

향: 콩 발효되는 듯한 약간의 장향 , 은은한 식물감 , 건포도, 장미, 오이 살짝, 오크풍미는 과하지않고 견과류 껍질이 생각나는 듯한 향이 조금 느껴진다

맛 : 건포도, 꿀, 시럽, 후추등 향신료, 약간의 식물감. 장향 터치
바디는 두터운 편은 아닌데 입안에서 상당히 강렬합니다.
거슬리는 부분도 없습니다 (과한 쓴맛, 과한타닌 등)

여운 : 앞서 말한 풍미들이  꽤나 오래남음




장향이나 식물감이 과하지 않고 달콤한 건포도와 그윽한 장미 늬앙스가 상당히 좋음. depth가 엄청나다는 느낌은 아닌데 밸런스가 좋고 풍부하다.  50도라서 타격감도 좋다


5점 만점에 4점은 깔고 들어가는듯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