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일본 가는데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풋에 약관 관심이 생겼어요. 근데 사람들이 이건 일반적인 꼬냑 생각하면 안된다고 해서 저가 라인으로 경험해보려 하는데 xo랑 로얄 중에 뭐가 그나마 브룻 드 풋의 뉘앙스랑 가까운지 궁굼해요.- dc official App
Xo 아닌가요? 노트 같은 거 확인해보시는 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