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 마싯더라
경험이 미천해서 걍 올 추천으로 마셧는데
중간에 보릿물 컬렉션보고 눈이 돌뻔했지만
마스터 해병님의 “우리바 손님은 98퍼가 깔바만 먹는다 아쎄이”의 말씀을 듣고 쭉 깔바로 달림
결론은 시간이 없어서 아쉽더라
아드리앙 까뮤 라헤테와 피에르 휴에가 우주명작이던
1929가 좀 더 복숭아 꽃같은 노트들이 강했다면 라헤테가 오히려 약간 더 어두운 느낌이였음
하지만 가성비로 보면 라헤테만 마셔도 충분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
피에르 휴에도 강렬한 느낌이라 다른 느낌으로 좋았음
꼬냑같은 깔바도스라 해야하나
그리고 담주에 티앤프루프에서 행사있어서 한국 오신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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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로 달리셨네요. 우와와.
나도 오늘가서 깔바하나 따야겠네요
크..
1929는 숙성년수 길어야 50-60년인데 라헤테급 맛을 내주는게 빈티지의 힘을 보여주는 ..
라헤테 구형도 드셨으면 왕조으셨을텐데
잉 저거가 구형 아니였나요? 잘못말씀드렸엇나
제가 보기엔 프린팅라벨이라 현행품 같네용. 00년대꺼도 수기라벨이라
따흐흑 역시 검색을 하고 갔어야했다
깔-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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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탱도 궁금한데 딱히 인상적이진 않았던 걸까요. 아니면 나머지가 너무 좋았던가… 성채추
투탱은 맛있었지만 너무 가벼웠어서 추천픽 중 가장 아쉽긴했어요 까뮤와 살짝 다르지만 굳이란 생각이 들던
@ㅇㅇㄹㄹㄹㅇㅇ 스타일 자체가 많이 다른가보네요. 코어 레인지부터 하나씩 훑어봐야겠습니다. 코멘트 감사감사
사과물너무많다 ㄷㄷㄷ
정말부러 워요
나도 또가고싶군아
캬 지리네
피에르 휴엣 1샷당 가격 얼마였는지 기억하실까요?
하프였는지 샷이였는데 5~6천엔이였던거같음
써놓고 보니 알려주니만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