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 마싯더라
경험이 미천해서 걍 올 추천으로 마셧는데
중간에 보릿물 컬렉션보고 눈이 돌뻔했지만
마스터 해병님의 “우리바 손님은 98퍼가 깔바만 먹는다 아쎄이”의 말씀을 듣고 쭉 깔바로 달림

결론은 시간이 없어서 아쉽더라
아드리앙 까뮤 라헤테와 피에르 휴에가 우주명작이던
1929가 좀 더 복숭아 꽃같은 노트들이 강했다면 라헤테가 오히려 약간 더 어두운 느낌이였음

하지만 가성비로 보면 라헤테만 마셔도 충분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
피에르 휴에도 강렬한 느낌이라 다른 느낌으로 좋았음
꼬냑같은 깔바도스라 해야하나

그리고 담주에 티앤프루프에서 행사있어서 한국 오신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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