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같은 경우 사마롤리시절이나 일부 예외 빼면 일반적으로 스피릿 사다가 독자적으로 캐스크 구해와서 숙성하거나 아니면 중간 업자가 그런식으로 만든 캐스크 샘플 보고 사와서 자가 숙성하잖아
꼬냑이나 알마냑 독병도 비슷하게 오드비부터 사와서 자체 숙성하는거야 아니면 그냥 스카치의 극히 예외 케이스인 증류소에서 그냥 숙성중인 캐스크째 넘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