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생빈 하나쯤 가지고싶었는데
위스키로 생빈은 너무비싸서 포기하다가
이번 아르마냑이 병도 이쁘고 가격도 괜찮아서 예약했네요

뽑기운이 심하다는 아르마냑이긴 하지만
노르웨이 에서도 95년/40도 짜리가 약 13만원에 판매되는거보면 가격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구매해봤습니다.

제 환갑때 뚜따할 예정이라
후기는 약 25년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