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마틴 1980년 디자인 엑스트라랑 까뮤 롱넥먹고 다른사람들이 왜 브랜디 좋아하는지 깨달았음

야채육수나 채즙 같은 느낌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느낌도 있고 진짜 코 아릴정도의 포도잼 같은 느낌이 너무 좋더라


충격받은 이후에 뭔가 다해줌 메루카리로 뒤적이는 중인데 딱히 뭐가 좋은지를 잘 모르겠어서 그런데 혹시 풍물이나 일본 메루카리 같은 곳에서 비슷한 느낌으로 추천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