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틀은 아니고 지인에게 30ml 바이알로 넘겨받아 마셔봤움

버섯 란시오가 두드러지고, 포도와 껍질, 줄기 캐릭터가 강하며 조금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었는데 가격대비 맛은 꽤 좋았음.

30후반까지는 기꺼이 지불해도 됐을 맛.

예약 늦어서 못집은게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