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바로 뚜따해서 느낀 전체적인 캐릭터

흙, 버섯, 포도 껍질과 줄기, 자두 껌, 약간의 우디, 적당한 바디감, 연한 허브류

항상 꼬냑이나 깔바도스만 마시다가 처음 사본 아르마냑인데, 왜 샵 사장님 피셜 빠르게 예약 빠졌는지 알 거 같음.

갤에 보이는 91리뷰도 보니까 맛있어 보이는데 한번 같이 집어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