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냑의 생트 - 그로페랑이 있는 사랑트 강 주변이 

겨울철 홍수로 수위가 역대 최대인 40년보다 높아져서 6.56미터 되었는데

그로페랑까지 물이 안 들이치는건지 겨울마다 홍수 이벤트 터져서 캐스크를 옮기는건지 아무튼 겨울마다 고생이겠다 싶음. 

(몇 년 전에는 그로페랑 인스타에 보트 타고 노는 짤 올라옴.) 

평소의 생트 사랑트 강 풍경.





이번 프랑스 내 홍수 발생 지역 표시 지도 


사진 출처 : https://x.com/infosfrancaises/status/2025184442407432412?s=46&t=LZPz03R_7SBuW4P6exgYlA

https://x.com/meteoexpress/status/2024049190855234042?s=46&t=LZPz03R_7SBuW4P6exgY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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