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히 알고있는 정보는 꼬냑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수출, 아르마냑의 경우 절반 정도가 수출인 건 알고 있는데 그러면 내수로 돌려지는 내용은 진짜 적은 건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딘가에서 꼬냑+아르마냑이 브랜디 생산의 90% 가까이라 하는 글을 본 거 같기도 하고 저번에 남프랑스 갔을 때나 그 이전에 파리 여행갔을 때나 마트나 리쿼샵에서 브랜디 코너는 크기가 정말 작거나 없었던 것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