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틀벙커랑 똑같은 기계로 와인시음도 시켜주심

화이트와인 바나나맛 나고 맛있길래 한병 집음

쥬이는 이제 안들어오고 저게 마지막이래

고민할 필요 없이 강제 프리미엄 사게됐네

위치는 지하철 내리면서 찍어보니까 1km나오길래

바로 킥보드 잡아탐 ㅋㅋ

다행히 택배 해주신대서 집갈때는 택시 안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