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셰리 끓여서 팍사레트 만들때의 그 농축된 향이 지배적 한약방 포도즙 느낌같기도 함 팔레트는 너무 워터리해서 딱히 머가 없우 피니시도 마찬가지 길고 짧고 이전에 애초에 딱히 머가 안느껴짐 향은 기대하게 만드는데 막상 마시면 엔간한 워터리한 꼬냑보다도 훨씬 밍밍함.. 헤레즈가 원래 다 이런가
포도 담근 물인가
밍밍해..
일단 도수부터가 찐빠라
36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