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그걸 무슨 자신감으로 냈나 모르겠음 심지어 정가는 35보다 비쌈
marcel ragnaud의 부활이니 뭐니 했던 그 보틀이죠? 향조들이 너무 옅어서 아무리 봐도 물을 잘못탄 것 같더라구요. 살짝 타려다 울컥 들이부은 것 같은
ㅔ
ㄹㅇ 그걸 무슨 자신감으로 냈나 모르겠음 심지어 정가는 35보다 비쌈
marcel ragnaud의 부활이니 뭐니 했던 그 보틀이죠? 향조들이 너무 옅어서 아무리 봐도 물을 잘못탄 것 같더라구요. 살짝 타려다 울컥 들이부은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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