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발량은 아쉽지만 다행히 누수 흔적 하나도 없어서 맛이 아예 갔을거 같지는 않은데

화이트씰이라서 샀슴다


이제 남은건 마르텔 로르 까뮤 미셸 그리고 레로정도 하나 면꽉 구하고 끝

헤네시는 리차드는 솔직히 무리라 파라디로 만족하고 꾸브는 이번에 에르떼 가져왔고

로르도 매물이 없다보니 정 아니면 이번 꼬르동 바카라로 대체를
빨리 다 모으고 한번에 까서 비교 시음 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