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눔나해주신 듀퓨이님 감사합니다!
티폰 뀌베 3/4세기 40%
N: 국화꽃, 오크, 정향, 자두, 건포도, 복숭아
처음에는 국화꽃같은 흰꽃내음과 함께 꽤나 오래된 원목
늬앙스와 함께 정향의 향신료 내음이 먼저 들어오다
점점풀릴수록 자두, 복숭아쪽 햇과류의 쥬시함과
오키함이 풀어지니 건포도쪽 늬앙스의 향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매우 달콤하고 매력적이다.
P: 복숭아, 건포도, 바닐라, 정향, 얼그레이
맛에서는 꽤나 달콤한 맛으로 다가온다.
복숭아쪽 햇과류의 쥬시함과 함께 향에서의
오키함이 바닐라의 은은한 달콤함으로 다가오며
정향쪽 향신료는 킥으로만 존재하며 오히려
얼그레이같은 차를 마신후의 은은한 향으로 다가온다.
F: 얼그레이티, 정향, 오키함
피니쉬에서는 맛에서의 쥬시함과는 달리 어두운 계열의
차와 오키함의 쓴맛이 올라온다.
총평: 향과 맛에서의 쥬시함과 고숙의 늬앙스가 매우
매력적이지만 피니쉬에서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다시한번 눔나해주신 듀퓨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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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만으로도 존맛인게 느껴지네 - dc App
하이볼 타먹어도 마싯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