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의 축농증에서 복귀해서 밀납과의 전쟁 후 맛봐서 너무 단순한 캐치만 되네요.


41.4도 63/328 스몰 배치


밀납 뜯기 노가다 필요합니다. 와인 오프너로 여는 방식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N 옅은 플로럴, 약간의 단내, 옅은 포도향 전체적으로 캐치가 안되는 옅은 향 다행히 알콜 치는 느낌은 없어요.


P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는 듯 하다가 꾸덕하게 들어오는 단 맛과 포도


F 예상치 않은 민티함과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나타나고 입에 맴돌다 사라짐


총평 : 근엄하고 깐깐한 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가벼운 농담을 하며 다가오는 이웃.


맛은 있는데 취향은 아니지 싶어요. 가벼운 플로럴 위주는 - 진득한 단 맛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