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부터 파고 심상치 않더라니 


도착하니 소나기 내려서 야마토 가는 길에 다 쳐맞고 생쥐꼴 됐는데


오는 파고가 인생급이라 둔기로 뇌 때리는 거 참으면사 잠도 못자고 


근데 또 기차는 8시 30분에 있네


혼또니 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