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부터 파고 심상치 않더라니 도착하니 소나기 내려서 야마토 가는 길에 다 쳐맞고 생쥐꼴 됐는데오는 파고가 인생급이라 둔기로 뇌 때리는 거 참으면사 잠도 못자고 근데 또 기차는 8시 30분에 있네혼또니 야다
부세권 너무 부럽다 흑흑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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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쥐의 삶 언제나 열려이ㅛ다
읽기만해도 개빡센 하루네요 - dc App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와 오늘 파고 그럭저럭인거같던데 진짜 모르겠구
영하 1도 지만 체감온도 영하 40 느낒
서울쥐는 하지도 못한대
서울쥐는 비행기타고 찍턴하잖아 아
ㄷㄷ
뜬게 다행이라고 원영적 사고 해보자
그래도 대마도에 갇히지는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내하긴 함
파고가 파도임? 희안한 말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