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나폴레옹


아래 보더리


N: 샤인머스켓껍질 건포도 휘발유 망고 펑키

까뮤스러운 어둡고 달큰한 노트에 휘발유 플로럴한 실제 망고과일(향료×) 같은 상큼한 펑키함  추가되서 덜 정돈된 감상을 준다. 하지만 발향력 자체는 보더리보다 훨씬 강함


N: 코를 묵직하게 조이는 부즈 건포도 포도주스 바닐라 카라멜 화이트포트캐스크의 단내와 견과류(포도줄기/ 껍질/ 거봉) 

나폴레옹보다 잘 정돈 됐나? 하는데 부즈는 더 강하다. 상큼한 펑키가 비교적 정돈되고 크리미한 노트들이 추가됨 



P: 전체적으로 까뮤의 직관적인 포도캐릭터에 흑설탕 뉘앙스가 강한 어둡고 달큰함 다크럼 강한 부즈 워터리하고 가벼운 맛


P: 거봉 포도잼 바닐라 화이트초콜릿 건포도 노징의 화이트포트 어쩌구(이하생략)

달고 크리미하다 나폴레옹보단 더 밝지만 덜 묽고 진한 느낌이다



F: 직관적인 건포도가 이어지다가 상큼한 베리류 (약펑키) 로 남아돈다 


F: 화이트초콜릿 건포도 펑키함은 거의 없다

역시나 달큰하고 크리미하다


비교균으로 엑스트라 롱넥 소량 투입

역시 좋다 


보더리= 0.7 엑스트라에 화이트초콜릿 포도줄기 추가


나폴레옹은 엑스트라보단 일반 롱넥xo에 가까운 어둡고 직관적인 달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