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나무 올라가서 포도 수확하기


엔진오일 플라스틱 통에 증류할 와인 담기


직접 닫는 형식의 증류기

그리고 언제 만들어졌는지 감이 안 오는 토기


물을 넣어가지고 직접 냉각하기

다른 지역이지만 전기가 귀해서 포도를 직접 발로 압착하기


오또짜세기합이 넘치는 브랜디의 정체는 




볼리비아의 브랜디 싱가니


예전에 글을 썼지만 이정도로 기합 넘치는 술인줄은 몰랐음. 


빠른 시일 내로 구매해보고 싶네...

後半②シンガニの発祥の地ウルチニ集落|Bar BenFiddich 鹿山博康BenFiddich店主の鹿山です。 ボリビアの伝統蒸留酒【シンガニ】の語源の 発祥の地がある。 チュキサカ県 ノルシンティス郡ウルチニ。 それは前半①で書いた19世紀のボリビアの蒸溜機及び蒸留スタイルの【ファルカ】より以前の土着の小作人が使っていた蒸留スタイル【コンチャナ】を紹介したい。 こちらが19世紀以降に 誕生した蒸留スタイル 【ファルカ】材質は錫だ。これはとある蒸留所のレプリカの 【コンチャナ】土器で出来ており 竹がワームタブ。そこに水を敷くそしてこれが今回僕が訪問した電気ガス水道の通らない隔絶された山奥に住むマリオ家の【コンチャナ】違うのはスワンネックだけ錫でコンデno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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