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리하고 극도로 실키한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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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같은 압도적인  과일향-퍼퓨미 ( 향이 좋아서 향수로 비유하는게 아니고 말고 진짜 향수 )





가끔 Capreolus 생각나는데 이런 미쳐버린 퀄리티 오도비는 가격이 너무 사악해...


한번더 마셔보고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