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냑은 달띠30, 샤보xo만 마셔봤는데


달띠의 뭔가 포도포도한 향맛이 참 좋았었음니다


쥬이는 달띠보다는 샤보쪽 스타일에 좀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하디나 샤보랑 뉘앙스는 똑같은데 덜 노골적인 단내, 약간의 버섯쿰쿰함


그리고 위 둘과 차이점이라면 아까 마신 셰리위스키 비슷한 새콤한 과일향


팔레트는 달달하다는것과 새콤한 맛이 살짝 스쳐지나가는 것 외엔 좀 느끼기가 힘드네요



갠적으로 달띠30쪽이 더 취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