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바틀들 3분의 2쯤 남았을때 필름 감아둬야지 생각했는데
맛있어서 야금 야금 자꾸 꺼내먹다보니 필름 감아두는 의미가 없어져부렸어
한두잔 정도 남은거엔 필름 감으려니 차라리 완병해버릴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