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쥐는 물 무조건 넣어 마시는 거 같고 또 그러니까 마 디진다 무바라 이러는데 도라스 아저씨는 물 넣으면 나쁜 향이 살아나서 쓰레기가 된다 이말입니다 하고 그냥 취향차이로 일단락 되는 부분인 거신가
위는 도수랑 풀리는향관점 아래는 유럽석회물 때문에 나쁜향이 살아난다 관점 인거같음
설득력이 있어
=오가닉화강암필터 거친 조선천1지공화국 물 만세
가수에 대한 시각 차이도 있다고 봄
세르지 = malt-native - 병입 직전에 독립병입사나 증류소가 위스키에 가수한 다음에 파는 건 당연한 일임 도라스 = brandy-native - 가수는 병입 직전에 급하게 하는 게 아니라 통입할 때부터 천천히 하면서 그 정도를 조정하는 것
@Thalia 전문가뭐지요 ㄷㄷ
나쁜향미가 살아난다는건 이미 2번 증류해서 순수한 꼬냑엔 해당사항 크게 없다고 생각함. 알마냑은 그럴수도있지만 - dc App
꼬냑은 알마냑보다 우월하며 그 이유는 증류를 두번
저 아저씨들 역시도 가수, 가열, 잔 교체, 브리딩, etc… 다 해보고 각자의 룰을 정한 거겠죠. 브랜디가 기호식품이라는 건 그냥 대전제
커스텀 조합을 찾아야 한다니 즐겁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