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 향은 최고, 깊은 포도향, 코박고 있어도 알콜 향 많이 안남


맛 : 진짜 까뮤 나폴보다 비어있음, 향만 보면 맛있는데 맛에서는 그 향의 3분의 1도 못 따라옴. 덜 치고오는 포도향, 뭔가 이것저것 잡다하게 아주 조금씩 밖에 안 들어간 이상함.


피니시 : 여운이 오다가 맘. 뚜따여서 그런가 싶어서 1달 반 뒤에 마셔봐도 똑같음. 애매한 떫음. 약간의 꿀향.


점수 : 0.5/5


면세 할인 받아서 17정도에 구매했는데 앞에 1 빠졌으면 4점 줄 거 같음. 사람들이 안 사먹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차라리 안마시고 디퓨저로 쓰는게 더 좋을 거 같음. 주로 5대꼬냑밖에 안마셔봣는고 1등은 헤네시 xxo, 그 중간들은 다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못고르지만 꼴찌는 얘 확정.

구형 꾸브 나폴 투명병 나중에 먹고 비교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