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건포도, 바닐라, 오크, 복숭아, 란시오살짝, 설탕
향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복합적이진 않고 포도느낌과 오크느낌이 난다. 하지만 고숙성같은 란시오살짝과 핵과류중에서도 복숭아 느낌이 나는것이 고급꼬냑의 초입과 같다.
맛- 설탕, 건포도, 란시오, 쿰쿰함, 사과껍질, 복숭아, 오크, 바닐라, 민트, 캬라멜
먹자마자 직관적으로 달다싶은 느낌으로 설탕과 건포도가 느껴지며 쿰쿰한 란시오가 조금 피어오른다. 그리고 사과껍질을 먹는듯한 촉촉하면서도 푸석하고 미끌거리는 느낌이 든다. 핵과의 맛도 조금은 있으며 민트같은 화함사이에 설탕이 아니라 캬라멜 아닌가싶은 느낌도 조금씩 나타난다.
피니쉬- 타닌, 오크, 달콤함, 포도, 풀
피니쉬는 포도와 줄기를 먹는듯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그 달콤함 잔당감이 끝까지 가며 타닌느낌은 강하진않지만 자신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총평- 일반인들이 찾는 고급꼬냑의 엔트리라고 한다면 이게 아닐까?
모든사람의 최고가 될순 없어도 모든사람의 기준점이 될 수 있을것같다.
구형 5대꼬냑이 ㄹㅇ 주린이들 꼬드기기좋음
ㄹㅇ 딱 스탠다드한 느낌
가격도 알려주세요
사실 저도 잘 몰라용
풍물 아지매가 자주 추천하더만 맛도리구나
맛있음
오 스탠다드
딱 스탠다드
ㄹㅂㅊ 오히려 이거안먹어봐서 다들 호평이네
나폴인거치곤 나쁜거없고 딱 스탠다드한 느낌이라 더 좋은듯
꾸브는 나폴을 xo보다 고급으로 만든다는데 트루인가
이바틀이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옛날바틀중엔 미친것들 몇개있었음
투명병 아직 안까고 있는데 기대가 되는구만요
좋네요
풍물가서 꾸브 vsop만 샀는데 다음에 가면 나폴도 사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