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사장님이 추천해준 기억이 나는 것 이야 아마 나폴윗급이였나?
나도 사장님도 잘 모르는거야 그냥 난 좋아보여서 집어 온거야
어디서 산 것이야?
전역하고 2년만에 가서 상회이름들이 기억이 안나는거야 그 C동인가 입구쪽에 계단 옆이야
부랑디 만이 파는 상회 였는거야
미닫이 문이면 아리수가 맞는 것이야
맛있는지 드시고 말씀 좀이라고 쓰려햇는데 바사삭이라니... 애도
다행히 와인따개로 살살 전우애 해줬더니 나온거야
2년만에 부랑디라 맛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 경험치 초기화 댄 느낌...
아리수 사장님이 추천해준 기억이 나는 것 이야 아마 나폴윗급이였나?
나도 사장님도 잘 모르는거야 그냥 난 좋아보여서 집어 온거야
어디서 산 것이야?
전역하고 2년만에 가서 상회이름들이 기억이 안나는거야 그 C동인가 입구쪽에 계단 옆이야
부랑디 만이 파는 상회 였는거야
미닫이 문이면 아리수가 맞는 것이야
맛있는지 드시고 말씀 좀이라고 쓰려햇는데 바사삭이라니... 애도
다행히 와인따개로 살살 전우애 해줬더니 나온거야
2년만에 부랑디라 맛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 경험치 초기화 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