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enaud xo

grand champagne 45%

이 외의 정보는 없음...



아쏘 오프너 꺼내왓는데 다행이 바사삭은 안했음


뚜따 직후 향은 시트러스한 향미가 두드러지고

맛도 향과 비슷하게 산미가 지배적임

45도에 맞는 알콜감도 있는 편



그러다가 좀 풀리고 난 뒤에는

오크, 바닐라, 탄닌, 땅콩같은 견과류


부쥬에서 느꼈던 그 익숙한 느낌이 올라옴



오크 + 탄닌 + (비교적)고도수에서 느껴지는 혀를 조이는 맛


응애 브린이는 이런 꼬냑 좋아하지 않우....



좀 묵혀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