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갈이 해서 원래는 위에 병 ㅎㅎ


컨디션: 뚜따 대략 1년


Nose

미약한 검붉은 자두향

이내 따라오는 계피 혹은 감초 따위의 단 약재 

망고스틴 같은 열대 과일 

무두질한 거친 가죽


Palate

워터리한 질감으로 시작되어 소다 처럼 팡 터지는 덜단 그레나딘 시럽

약한 민트

오렌지 껍질같은 상큼함

새콤한 시트러스


Finish 

짭짤함과 그리고 가죽 약한 담배의 씁쓸함....


총평... 씁쓸함이 너무 아쉬운 꼬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