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중에 맛 안 간 애들은 엔트리 라인에서는 몇 개 없고
그렇다고 걔네를 제 돈 주고 먹자니 풍물에 더 좋은 올드가 저렴하고
올드를 판매하자니 100% 삐짜라 사실상 불가능하고
면세로 들고오건 꼬미수하건 그로페랑 바쉐 이런 애들은 역시 판매 불가능이고
어렵다 어려워
현행 중에 맛 안 간 애들은 엔트리 라인에서는 몇 개 없고
그렇다고 걔네를 제 돈 주고 먹자니 풍물에 더 좋은 올드가 저렴하고
올드를 판매하자니 100% 삐짜라 사실상 불가능하고
면세로 들고오건 꼬미수하건 그로페랑 바쉐 이런 애들은 역시 판매 불가능이고
어렵다 어려워
몇개 없다고 술에 대해 설명을 잘 하는거도 아님 - dc App
그것도 맞다..
나는 범부..
나도 범부..
그러페랑이나 바쉐같은건 국내에 팔지않음 ? - dc App
스샵 말고는 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다른 곳들도 있었나?
도매쪽은 안 푸나보네 - dc App
예전 불란서 해병님이 하셨는데 그리고 도슨트나 비바라비다에서도 취급하긴해 비싸서 그렇지 - dc App
@ㅇㅇㄹㄹㄹㅇㅇ 있긴 있구나 근데 한 잔 10만원 이러면 무서울듯 ㅋㅋ
법을 바꿉시다
소매로 구매한 것들도 판매하게 해줘라!!
무엇보다 비주류 주변에도 나만 꼬냑좋아해 엉엉
위스키는 좀 있는데 꼬냑은 진짜 없더라
꼬냑 마시면 틀딱 취급 ㅠㅠ 그리고 위스키는 알아도 꼬냑은 뭐임? 이런 분위기가 많음 ㅠㅠ
그로페랑 꼬또에서 하고 바쉐는 스샵에서 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