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he Gabrielsen Serenite Extra
40%

*2,3년 정도 에어링됨



n 장미, 아카시아, 오렌지, 사과, 라즈베리, 청포도, 커피, 바닐라, 건포도, 계피, 넛맥
-플로럴로 시작되며 조금만 지나면 오렌지 마멀레이드, 새콤달콤한 과일향기가 납니다
-모카풍의 커피향과 바닐라류의 단내가 과일향이 줄어듬에따라 나타납니다
-건포도같은 말린 과일과 향신료 풍미로 마무리됩니다
■88



p 커피, 바닐라, 크루아상, 호두, 건자두, 라즈베리, 우디, 가죽
-카페 모카풍의 빵맛으로 시작됩니다
-호두류의 견과 뉘양스에 말린 핵과류의 맛, 베리류의 맛이 납니다
-드라이한 우디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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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바닐라, 버터, 호두, 우디
-바닐라 뉘양스와 버터리함, 호두류의 견과 뉘양스가 조금씩 남습니다
-드라이하고 약간의 매운 우디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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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87 재미없게 무난한 꼬냑
그냥저냥 무난한 느낌입니다.
처음 마셨을땐 청포도류 뉘양스가 포인트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에어링이 되면서 많이 사라졌네요.
에어링이 되면서 매운 느낌이 사라진건 좋지만 개성 역시 많이 깎여나간 느낌이라 음주를 시작할때 한잔하는 용도로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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