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도 보면 cs와 논칠필터, 색소무첨가가 있듯이 곤약과 알곤약도 브룻 드 풋이라는 cs와 같은 개념이 있더라구요
버번쪽에서 얘기하는 도수가 곧 전투력이다 라는 말과 같이
곤약과 알곤약도 도수가 단순히 섬세함과 타격감 사이의 개인취향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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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넬 부쥬 트레뷰,브룻 드 풋 기준으로 평가를 종합해보면 고인물들 기준으로 압도적으로 브룻 드 풋 평가가 더 좋음 이게 타격감보다는 아마 물타지 않았던 그 상태로 나와서 그런듯 근데 나는 트레뷰가 더 마시기에는 편했음
VBZ(touched2641)2026-05-04 08:41
버번은 다층으로 쌓아서 보관하다보니 습도가 낮은 드라이셀러의 환경을 가져 우리가 아는 높은 도수의 cs가 출시됩니다.
그에 비해 코냑과 알마냑은 상대적으로 습도가 높은 휴미드 셀러로, 단층으로 (대기업코냑 제외하면 많아도 2층) 캐스크를 숙성하다보니 이런 환경에서는 알코올이 더 많이 증발하고 도수가 낮아지게 돼요.
그래서 브랜디는 60도의 높은 도수도 물론 좋아지만 희귀하기도 하고 향의 섬세함에서 고숙성의 40도대를 선호되기도 합니다. - dc App
다이넬 부쥬 트레뷰,브룻 드 풋 기준으로 평가를 종합해보면 고인물들 기준으로 압도적으로 브룻 드 풋 평가가 더 좋음 이게 타격감보다는 아마 물타지 않았던 그 상태로 나와서 그런듯 근데 나는 트레뷰가 더 마시기에는 편했음
버번은 다층으로 쌓아서 보관하다보니 습도가 낮은 드라이셀러의 환경을 가져 우리가 아는 높은 도수의 cs가 출시됩니다. 그에 비해 코냑과 알마냑은 상대적으로 습도가 높은 휴미드 셀러로, 단층으로 (대기업코냑 제외하면 많아도 2층) 캐스크를 숙성하다보니 이런 환경에서는 알코올이 더 많이 증발하고 도수가 낮아지게 돼요. 그래서 브랜디는 60도의 높은 도수도 물론 좋아지만 희귀하기도 하고 향의 섬세함에서 고숙성의 40도대를 선호되기도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