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 왜샀는지 모르겠다ㅠ


사고나서 지금까지 세잔인가 마셨다.


마실때마다 기대하지만 역시나다


한번은 마시고나서 자다가 목이 너무 칼칼해서 깨고 물마시고 가글 후 잠..


이 꼬냑은 고통이다ㅠ



그래서 조만간 나눔으로 확 뿌릴까 생각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