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30분? 정도 걸린듯
밀랍 라이터로 지지고 칼 써보고
불칼 만들어서 라인 따고 밀랍 다시 굳었을 때
조금씩 깨서 아소 나이프로 빼냄
귀찮긴 한데 난이도 높은편은 아닌듯
(밀랍 부스러기 뒷정리는 개같음)
해외 와인코르크 영상보면 위에 밀랍이 말랑해서 오프너 집어넣고 밀랍하고 같이 뽑던데 깔끔하게 하고싶어서 위에 다 벗겨냄
아주 만족.
맛 평가는 호불호는 왜 있는지 알겠는데 향하고 맛보면 풀어졌을 때 엄청 맛있을듯..? 오픈부터 난 괜찮았음. 탄닌도 내 기준 다니엘부쥬 브룻드풋보다 약하고 바이알로 먹고 판단할 꼬냑은 아닌듯.. 풀어졌을 때 더 좋지 않을까? 나중에 제대로 후기 올릴게
굿 후기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