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눈팅만 조금 한 뉴비인데
내일 하코다테를 감...
작은 도시라서 막 뭐가 많이 있을 것은 기대하진 않는데
지금까지 먹어본건 헤네시 브숍이랑 까뮤 보더리 브숍이고 좀 달달하고 향긋한 계열? 꽃 향이나 그런 찐득한 향 계열 좋아하는거 같어
10만원 대로 보이면 살만한거 추천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