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서 무카와로 구매하였습니다. 야마토운수 달인이 되가네요..ㅎㅎ
향 : 알코올이 디게 치며 코를 찌릅니다. 향에서 포도줄기 냄새같은 것이 확 납니다.
아니..줄기향은 마르 아니었어..? 이거 핀인데..ㅠㅠ 근데 향이 나쁘진 않습니다. 신선향 풀향 비슷합니다.
입에 넣은 후 : 이야..이거 참 오묘한 맛입니다. 예전에 어디 빠에서 사장님에게 라뇨45 힙플라스크에 있는거 따라드리고 고숙 아르마냑 얻어먹은 적 있는데
뭔가 그 느낌이 나기도하고..뭔가 풀향, 포도줄기향 같은 것이 계속 느껴지면서 단맛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피니쉬 : 달달한 건포도 느낌의 잔향을 좋아하는데, 이건 그것과는 거리가 멈니다.
브랜디 경험이 일천해서 뭐랑 비교해야할지 모르겠지만..뭔가 민티하고 프루티(포도줄기) 씹는듯한 느낌이 오래 남습니다.
굳이 비슷한 꼬냑을 찾아본다면 장퓨 엔완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하..모르겠습니다 ㅠㅠ 피니쉬는 완전 달라서..
결론은 참 신기한 브랜디를 샀고..원하던 느낌은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 에어링 된거 궁금해서 마실 것 같습니다.
역시나 데일리는 라뇨35와 장퓨 파밀리알레야..
아 그리고..개인적으로는 다니엘부쥬 브룻드풋보다는 얘가 더 낫습니다 ^^
마지막 문장은 욕설인 수줄인데요 - dc App
브룻드풋보다는 나으니까 럭키비키네요..한잔해~ㅠㅠ
ㄹㅂㅊ 뭔가 좀 프레시한 느낌인가보네요
중후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낍니다!
Jacoulot 피해자가 또… 저기가 F-롯데주류 같은 회사라 프리미엄 제품은 사기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