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뚜따 때 마셨을 때는 5점 만점에 4.2 언저리 줄 정도로 맛있던 친구였는데 오늘은 처음 노즈가 음식물쓰레기 / 상한 토마토로 시작해서 3까지 떨어졌다 또 1시간 에어링하니 맛있는 초콜릿 올라와사 3.5로 마무리되네
가당 꼬냑 느낌이야 늘상 있으니 상관 없지만..
처음 뚜따 때 마셨을 때는 5점 만점에 4.2 언저리 줄 정도로 맛있던 친구였는데 오늘은 처음 노즈가 음식물쓰레기 / 상한 토마토로 시작해서 3까지 떨어졌다 또 1시간 에어링하니 맛있는 초콜릿 올라와사 3.5로 마무리되네
가당 꼬냑 느낌이야 늘상 있으니 상관 없지만..
너무 가벼워서 별로더라 후회중
오히려 바디감은 두껍다 생각했는데 의외네 워터리한 느낌은 확실히 있었어
마르텔 스타일이 좋은데 제품 자체가 아쉬운거라면 하청업체 고냑을 사묵는 것이에요
스타일은 참 좋단 말이죠.. 분명 저번에 마실 땐 좋았는데 이번에는 왜 이런 배신을
음식물 쓰레기는 충격
익숙한 럼에서 나는 음식물 쓰레기 스멜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