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레즈 브랜디~~


오스본의 카를로스1 임페리얼 xo



임페리얼이 붙은게 잇고 없는게 잇는데 아마 이게 더 윗급이지 아늘까 싶음


박스 패키징이랑 병이 화려하고 특이함.


뚜껑도 코르크 위에 저 검은 부분이 금속이라서 고급스러움




뚜따하자마자 향은


아주 진득하게 달달하면서도 입자가 그레인이 남아잇는 대추야자, 곶감의 느낌


동시에 가볍고 상쾌한 향도 아래에 살짝 깔려있는데 브린이는 그게 뭔지 모르겠우


맛 또한 향과 직관되게 매칭되는 진득 달달함


거기에 쉐리의 맛도 함께인데 지나치게 쉐리 원툴이라기보다는 다른 맛들과 잘 조화되어 잇는 느낌


그리고 뒤에 약간의 스파이시함


브린이에겐 이정도면 맛잇다고 할 수 잇을것 같우..


뭣보다 이전에 마셧던 헤레즈가 도수부터 36도 짜리에 물탄 쉐리같은 맛이라서 이게 더 좋게 느껴졋슴











넌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