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면세점에 풀렸던거로 확인된다. 코냑톤 보니까 90년대거 같은데. 깡통시장서 샀다. 시발 한잔 마시려고 뜯어서 따르는데 뭐 요실금 걸린것 마냥 조금씩 나오길래 뭔가 하고 안에 보니까 뭐 이상한 덩어리 같은게 있길래 젓가락으로 쪼매 건드는데 바로 옆에랑 그 덩어리랑 막 깨지더라. 유리 들어가서 먹지도 못한다. 하 시발. 8만원 줬는데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노. 니들은 이런 마오타이 병뚜껑 같은 레미 발견하면 그냥 사지 마라. 좆같다. 코르크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