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양파와 팔링카
헝가리에서 인식이 술이 아니라 과일인건 알았지만
“아침밥으로 마셔도 됨ㅇㅇ” 정도로 아침밥에 먹는줄은 몰랐네.
농가에서 아침식사 Flöstök 전에 팔링카
Reggeli szinte mindig szalonnából, kolbászból, túróból állott, utána tejet ittak. „Flöstök” előtt kijárt az aratási pálinka, ami nemigen erősebb huszonöt-harminc fokosnál.
아침식사로 베이컨 같은 돼지고기랑, 빵, 양파 곁들이는 팔링카
Ez a reggeli szalonna, kenyér, hagyma, túró és néha főtt tojás volt. (A köményes pálinka sohasem hiányzott!).
지금은 수입사가 문 닫은거로 보이는데 주말에 근처 갈 겸에 가보고 열려있으면 가격 올릴 예정
수입사에서 팔링카를 팔고있음? 신기방기
예전에 토카이 샀던 곳 다시 가볼려는데 팔링카도 있었던 기억임. 그 때는 응애때라 팔링카라는겅 몰랐음. - dc App
@윌렛 역시 와인수입사가 곁다리로 가져오는구나...
헝가리 허브술도 있는거 보면 그냥 헝가리에 미친 곳인듯? - dc App
@윌렛 유니쿰?
야스 - dc App
이거저거 수입되면 조을텐데. 개마쉿는 팔링카가 궁금궁금
그러길 바라지만 주세랑 인지도 부족 때문에 납품이 어렵지 않을까 싶음... - dc App
근데 저기 검색해도 안나오는 에센시아 수입했던 곳이었구나. 마이너한거 되게 잘 들고오셨었군
에센시아를 10만원 팔던 미친 혜자수입사 - dc App
역시 양놈들 췌장 우리랑 차원달라 - dc App
식사는 저걸로 하고 디저트는 이걸로 해야 “ Confiturine (Didier Chaffardon) “
저런 독일이나 동유럽쪽 브랜디들도 맛있을 거 같은데 수입이 안되는 게 아쉬운
키르쉬도 재밋는거 많은데 국내시장은 언제나 아쉬움... - dc App
체리 좋아해서 키르슈바서 함 찾아봤는데 국내수입되는 건 거의 제빵용인 거 같아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