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 그냥 해보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
대상 : 프라팡샤또 퐁피뇨 (한병 더 있는 죄)
다 마시고 남은 잔향들이 좋아서 디퓨저 만들어볼까 생각
첨에 향수만들려고 했는데 가당 빡세게들어있어서
피부착색 감염등의 이유로 빠른포기
디퓨저도 상할 위험성은 존재한다고하나 고도수 알콜이ㄹ괜찮을듯?으로 판단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무가당"
프라팡이 희생됨 사실 말이 무가당이지 애들도 어느정도
캬라멜 색소타고 했으니 조금은 있겠죠 ㅎㅎ
일단 1호
만다린 + 코냑 + 디퓨저베이스 ( 1:3:6) 은
아직은 아로마오일 향이 좀 직관적이네요
다양한 조합 맹글어 본다음 지인선물 해보려구여 ㅋㅋㅋㅋ
유칼립투스가 엄청 민트민트 허브허브 우디우디 하던데
쓰던거 다 마르면 도전 예정
프라팡에 미친 사람ㄷㄷ - dc App
오우
오 ㄷㄷ - dc App
향수도해서 뿌리고다니자
실행력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