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익한정으로 나왔던 Martinaud Le père rt fils 간만에 마시는데

레몬사탕, 레몬케잌, 과일젤리 같은 시트러스하면서 달큰한 향이 정말 강하네



도라스에서 비어튤립글라스가 테이스팅으로 괜찮다고 하는데 30-35년 이상에서 스파이시 쪽 란시오 터지는 코냑은 어울리지만 

이런 과일향 위주의 코냑은 오히려 향이 강하게 올라와서 코가 아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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